다운로드 폴더의 주문 파일 19개,
올릴 것과 확인할 것으로 나눕니다
업체들이 카톡·메일로 보낸 엑셀을 폴더째 넣고 버튼을 한 번 누릅니다. 같은 파일, 다시 온 수정본, 양식이 다른 파일을 가려내고 직원에게는 확인할 것만 종이 한 장으로 줍니다.
이름이 같은 파일업체마다 「주문서.xlsx」로 보내서 (1), (2)가 붙고 누구 것인지 열어봐야 앎
같은 파일을 또 받음아침에 받은 파일이 오후에 또 와서 두 번 출고할 뻔함
말없이 온 수정본주소·수량이 바뀐 파일이 비슷한 이름으로 다시 옴
업체마다 다른 양식수취인·받는분·성명, 열 순서도 제각각이라 손으로 옮겨 붙임
① 받은 그대로다운로드 폴더에 쌓인 파일
② 정리업체 확인 · 열 맞춤 · 중복과 수정본 가려내기
③ 결과확인할 것 한 장 · 업체별 현황 · 올릴 주문 엑셀
내 PC › 다운로드
파일을 누르면 안을 볼 수 있습니다
정리 기록
0받은 파일
0파일 안의 주문 행
0올릴 주문
0중복이라 뺀 주문
0직원이 확인할 것
오늘 확인할 것 한 장
2026년 9월 21일 (월) · 가상 택배 지점
0건 올릴 준비 끝
0건 확인 필요
업체별 접수 현황
| 업체 | 파일 | 올릴 주문 | 중복 | 확인 |
|---|
올릴 주문 엑셀
| 업체 | 주문번호 | 받는분 | 주소 · 상품 | 수량 |
|---|
지금은 열 9칸짜리 표준 양식입니다. 실제 도입 때는 쓰시는 택배사 프로그램의 업로드 양식을 받아 그대로 맞춥니다. 송장 발행은 기존 택배사 프로그램에서 하십니다.
현장에서 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엑셀을 열거나 열을 옮겨 붙이지 않습니다. 업체 등록과 양식 연결은 도입할 때 저희가 함께 맞춥니다.
1폴더째 넣기다운로드 폴더를 그대로 고릅니다. 파일 이름에 등록한 업체 단서가 있으면 자동으로 나뉘고, 없으면 확인할 것으로 넘어옵니다.
2정리 버튼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고 사본을 보관합니다. 언제 어떤 파일을 받았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3한 장 인쇄확인할 것만 큰 글씨로 나옵니다. 나머지는 올릴 주문 엑셀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폴더로 해 보겠습니다
하루치 주문 파일과 택배사 업로드 양식을 보내 주시면, 같은 화면을 실제 파일로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
실제 코드에서 줄인 일부 — 파일이 어느 업체 것인지 정하는 규칙
presets = [p for p in config.get("shipper_presets", [])]
haystack = source_ref.casefold()
matches = []
for preset in presets:
patterns = [str(v).strip() for v in preset.get("file_patterns", [])]
if patterns and any(p.casefold() in haystack for p in patterns):
matches.append(preset)
if len(matches) == 1:
return matches[0], "파일 경로 규칙"
if not matches:
return None, "화주 연결 필요"
return None, "화주 연결 규칙 중복"
설명을 위해 줄인 코드입니다. 실제 프로그램은 파일 이름뿐 아니라 폴더 경로도 보고, 등록 업체가 한 곳뿐이면 그 업체로 정합니다. 업체가 여럿일 때는 등록한 단서가 정확히 하나만 맞을 때만 업체를 정합니다. 맞는 것이 없거나 둘 이상이면 추측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이 페이지의 버튼도 같은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이 시연의 범위와 한계
- 업체 이름, 주문, 주소, 전화번호는 모두 지어낸 가상 데이터입니다.
-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파일을 올리거나 어디로 보내지 않습니다.
- 파일이 같은지 보는 지문은 시연용 간이 계산입니다. 실제 프로그램은 SHA-256을 씁니다.
- 택배사 송장 발행·취소·조회는 하지 않습니다. 올릴 엑셀을 만드는 데까지입니다.
- 네이버·쿠팡 등 쇼핑몰 양식과 택배사 업로드 양식은 도입하는 곳의 실제 파일을 받아 연결합니다. 미리 만들어 둔 공식 양식은 없습니다.
- 주소가 실제로 있는 주소인지, 배송 가능한 곳인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빈칸과 수량 오류만 봅니다.